정말 천공은 키맨이었나...
노종면 기자 페이스북 글
정말 천공은 키맨이었나...
김건희 디올백 촬영한 최재영 목사가
천공과도 네차례 만나 몰카를 찍었다고 밝혔다.
어떤 내용이 담겼을지 궁금하다.
최목사는
천공이 등장하는 짧은 영상을 맛보기로 공개하며
천공을 만난 장소가 천공 사무실이라고 했다.
대통령실 맞은편.
천공 사무실 위치는 일부 보도가 있었지만
별로 알려지지 않았다.
서빙고로 파크타워.
파크타워는 대통실 맞은편 빌딩 맞고
천공 사무실도 5층, 대통령 집무실도 5층.
참 공교롭다.
대통령실 생기고 천공이 근처로 간 게 아니라
반대다.
천공 사무실이 거기 먼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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