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파 행세하며 막말 쏟아낸 김남훈의 과거 행적은 친노와 문프 비난하던 철새 정동영 지지자
문파 행세하며 막말 쏟아낸 김남훈의 과거 행적은 친노와 문프 비난하던 철새 정동영 지지자
저런 간자들이 이번에는 이낙연에 붙어 패륜 막말하며 놀고 있습니다.
"칼O 맞고도 지지율 떨어져" 이낙연 탈당 행사서 쏟아진 막말 / 주간조선(2024.01.1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40784?sid=100
... 프로레슬러 출신 김남훈씨는 이 대표의 흉기 피습 사건을 두고 "살다 보니 목에 '칼빵' 맞았는데 지지율 떨어지는 경우는 처음 본다"며 "이 대표의 주요 일정이 '병원, 법원, 병원, 법원'이다. 남의 당 대표로 너무 좋다"고 비꼬았다...
■ 김남훈 씨 트위터 글(2012.02.15.)
"한명숙씨는 꿀 먹은 벙어리가 되었고. 문재인씨는 콘서트장만 다니고. 반짝반짝 빛나는 건 정동영뿐인가."
https://twitter.com/namhoon/status/169778202095521792
#김남훈 #칼빵 #이낙연 #정동영 #기회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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