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일어나시라 나라가 위태롭다.
명계남 배우 페이스북 글
이땅에는
밑바닥에서 치고 올라와,
최고 권력자가 아니라,
억강부약 대동세상을
이루는데 진심인 사람
이재명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
미워하는 사람도 있고,
죽이고 싶도록 그가 아예사라졌으면 좋겠다는 사람도있고,
무서워하는 사람도 있고,
억강부약 대동세상을
이루는 일에
나를 대신할 일꾼으로
이재명을 쓰고 싶은 사람도 있다.
나는 다섯번째 사람이다.
그래서
누가뭐래도
그가 소중하다.
어서일어 나시라
폭력과 음해와 모략으로
수구기득권과 언론이
김대중과 노무현을 죽이지 못했듯이
이렇게는 안죽습니다
죽을 수 없습니다 하며
목을 털고
미소를 머금고
어서 일어나시라
나라가 위태롭다.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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