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시장에서 어묵 먹방을 하면서 "배추(값) 오르게 많이 힘 좀 쓰겠습니다"
김용민 의원 페이스북 글
[김용민 의원실] 물가 고공행진이 계속되면서 올해 설 차례상 비용은 역대 최고치를 찍을 전망입니다.
특히 과일과 채솟값이 20% 이상 오르면서 치솟는 장바구니 물가에 서민들의 시름은 깊어집니다. 이에 대한 대비책을 세워야 하는 윤석열 대통령은 시장에서 어묵 먹방을 하면서 "배추(값) 오르게 많이 힘 좀 쓰겠습니다"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화재로 힘들어하는 서천시장에 가서는 상인들을 만나지 않고 올라오고, 서민들이 장바구니 물가는 아랑곳하지 않고 배춧값을 더 오르게 힘쓰겠다는 대통령은 도대체 어느 나라 대통령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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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차례상 비용 역대 최고...장바구니 물가 비상 / YTN(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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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앞두고 과일 값 ‘고공행진’…배추·한우·오징어 가격도 전년比 ↑ / 조선비즈(202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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