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습관적 지각 출근 이런 숨겨진 이유가 있었다. 밤새 어디 가서 술을 퍼 마시길래...



민족 정론지 선데이저널 제1393호 표지


윤석열 습관적 지각 출근 이런 숨겨진 이유가 있었다

밤새 어디 가서 술을 퍼 마시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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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만의 시대 89] 윤석열 습관적 지각 출근 이런 숨겨진 이유가 있었다 / 선데이서울

https://sundayjournalusa.com/2024/01/17/%ec%95%bc%eb%a7%8c%ec%9d%98-%ec%8b%9c%eb%8c%80-89-%ec%9c%a4%ec%84%9d%ec%97%b4-%ec%8a%b5%ea%b4%80%ec%a0%81-%ec%a7%80%ea%b0%81-%ec%b6%9c%ea%b7%bc-%ec%9d%b4%eb%9f%b0-%ec%88%a8%ea%b2%a8%ec%a7%84/


서울의소리

https://amn.kr/46700


윤석열 대통령의 잦은 오밤중 행보..경찰 내부에서 피로감 호소

경호원들이 한여름에 9시부터 대기하는데 1시에 넘어서 출근


◼ 본국 경찰의 고위 관계자 “대통령 오밤중 음주 행차 잦아”

◼ ‘자정 넘어 나가서 새벽에 들어온다’…교통통제에 애먹어

◼ 윤 대통령의 잦은 지각 출근은 자정 넘어 음주 때문 의혹

◼ 누구보다 일찍 출근하고 늦게 퇴근한다고 할 때는 언제고


... 최근 경찰 내부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의 잦은 오밤중 행보가 화제다. 최근 미국을 찾은 경찰 고위직군 인사들은 본지에 하소연하듯 이를 털어놓았다. 이들의 증언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늦은 시간 한남동 관저를 나와 종로 일대로 나가서 새벽에 들어오는데 주간 이동처럼 시끌벅적한 경호인원들을 데리고 가지는 않지만 최소한의 경호 인력을 데리고 이동한다고 한다. 문제는 교통통제. 대통령 경호는 비단 경찰만 담당하는 것이 아니라 경호처와 경찰 그리고 군도 동원되는데 교통통제의 경우 경찰 몫이다. 관저와 대통령실이 있는 한남동은 용산경찰서 관할이다. 그러면 주로 대통령이 어디로 가는 것일까. 본지가 이와 관련해 들은 바가 있지만 이는 대통령실 주장처럼 국가 안보와 관련이 있다고 하니 국가 안보 차원에서 이를 밝히지는 않겠다.


다만 청와대 인근과 종로구 모처에서 지인들과의 회동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로 음주 회동인 것으로 전해진다. 모임은 새벽까지 이어지고, 대통령의 복귀 동선을 따라 다시 교통통제가 시작된다고 한다. 문제는 새벽에 동원되는 경찰의 피로감이다. 이런 일이 워낙 잦다 보니까 경찰 내부에서는 적지 않은 피로감을 호소하는 목소리들이 나온다고 한다. 이런 말을 전한 인사들은 “이번 총경 인사에서 용산과 종로 경찰서 담당자들이 승진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닐 것”이라고 말했다. 미루어 짐작컨대 이런 경찰의 증언이 설득력이 있는 것은 대통령의 지각 출근과 결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로 볼 수 있다...


#윤석열 #매국노 #음주 #지각 #국가공무원법위반 #탄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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