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신년대담, 정말 별 개수작을 다 본다. 이런 험한 말을 내가 평생 쓴 적이 없다.
김민웅 촛불행동 상임대표 페이스북 글
정말 별 개수작을 다 본다. 이런 험한 말을 내가 평생 쓴 적이 없다.
김건희 명품 가방 뇌물수수가 “작은 파우치? 놓고 가서 논란”이 된 일이라니. 게다가 출입-보안의 문제를 국민들이 가장 먼저 생각했다고? 범죄자, 이게 국민들의 생각이야. 그리고 국민들이 무슨 걱정을 하긴 해. 분노가 치밀어 당장 잡아들이라고 하는데. 뇌물받은 게 손님 박절하게 대하지 못해 일어난 일이라 다음에는 선을 분명하게 긋겠다고? 그걸로 퉁치고 나가겠다? 단 한 마디도 국민들에게 죄송하다거나 사과를 한다거나 하는 게 아니라 모든 책임은 그냥 밀고 들어온 상대에게 책임이 있다? 거기가 밀고 들어간다고 들어갈 수 있는 곳인가? 게다가 정치공작이 분명하다고. 해봐서 아는 모양이구나. 정치공작이긴 하지만 끝까지 박절하게 대하지 못하고 선을 확실히 긋지 못해 일어난 일이라고. 박절하게 대하지 못하는 것과 뇌물 받아 먹는 것과 무슨 상관인가? 그게 그냥 몸에 밴 습관인 거지. 이것들은 참 낯짝도 두껍고 하늘을 우러러 부끄러운 줄 모르고 평생 남의 것 넙죽넙죽 받아 치부하고 부패하고 이 지경에 이른 자들이다. 당장 내쫒아야 한다. 더는 역겨워 볼 수가 없는 자들이다. 진실에 대한 능멸이 이들이 사는 법이다. 악취나는 쓰레기들이다. 묻는 자나 대답하는 자나, 죄다. 물론 대답하는 자는 온세상이 알고 있듯이 왕 쓰레기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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