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장관 "'공수처 피의자 대통령', 국민이 거부한다."

추미애 장관 페이스북 글


“공수처 피의자 대통령”, 국민이 거부한다. 


깻잎 한장 차이로 대선에서 이긴 대통령이 이제사 피의자 신분이 되었다.

그것도 현직대통령으로서 “공수처 피의자”다.

   

부하 정치검찰로 하여금 야당대표를 엮어 놓고 

'피의자이니 영수회담을 거부한다'라고 했던가?  


국민은 “공수처 피의자 대통령”을 거부할 것이다.

독재와 민주주의의 구분은 

비판 목소리를 듣느냐에 있다. 


잘못된 국정 방향을 비판한 국회의원도 

예산 깍인 졸업식장 주인공인 과학도도

무댓보 증원이 시원한 해법인 듯 밀어부치는데 항의하는 의사도 입틀막하는 '공수처 피의자 대통령',   


검사 윤석열을 그때 알아보지 못하고 국민힘당이 키우고 

언론이 키우고 

국민을 속여 권좌에 올랐으나 

그가 손대는 곳마다   

쑥대밭이 되고 있다. 

   

이제 국민이 <공수처 피의자 대통령>을 거부할 것이다.


https://www.facebook.com/choomiae/posts/pfbid025SHFiE7txWuACucoV95EajpTmQkCAMmYeq4LcX8Zph27pruqjAfNRxXgax5V53ndl


■ 윤 대통령 ‘고발사주’ 재입건에 추미애 “피의자 대통령, 국민이 거부” / 민중의소리(2024.02.22.)

https://vop.co.kr/A00001648161.html


#윤석열 #매국노 #입틀막 #공수처 #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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