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속한 집단이 자신의 입장과 다른 결정을 했다고 "조직의 위기" 운운하는 것은 성숙하지 못한 행동입니다.
황교익 선생님 페이스북 글
자신이 속한 집단이 자신의 입장과 다른 결정을 했다고 "조직의 위기" 운운하는 것은 성숙하지 못한 행동입니다. 오히려 "나의 위기는 아닐까" 하고 성찰하는 자세를 가지는 것이 집단과 자신에게 두루 이롭습니다. 한발짝만 벗어나면 다 보이는 일인데, 헛된 욕심이 눈을 흐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스럽습니다.
■ 고민정 최고위원 사퇴 "국민 희망, 절망될까 두렵다" / 오마이뉴스(2024.02.2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23628?sid=100
공천 갈등 해법 촉구하며 물러나... "지도부가 지금이라도 위기 심각하게 인식해야"
"민주당, 불신이란 가장 큰 위기 직면"
#고민정 #최고위원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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