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가며 욕심 사나워지고 추해지는 건, 이념이나 정치성향과 무관합니다.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80년대 소위 ‘운동권’이었어도, 김문수 김현장 박종운 함운경 하태경처럼 ‘여권’에 속한 사람도 있고, 김민석 조국 이인영 임종석 정청래처럼 ‘야권’에 속한 사람도 있습니다.

대학 시절 ‘운동권’이었는지 아니었는지가 어떤 사람의 일생을 이해하는 데 참고할 사항이긴 하지만, 그보다 훨씬 중요한 건 그가 어떻게 늙어가느냐입니다.

늙어가며 욕심 사나워지고 추해지는 건, 이념이나 정치성향과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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