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는 서민들이 올 수 없는 곳이라면서 디올백은 명품 축에도 못 든답니다. 어떤 사람이 이런 말을 한다면 ‘미친 놈’이라고 해야 할 겁니다.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스타벅스는 서민들이 올 수 없는 곳이라면서 디올백은 명품 축에도 못 든답니다.

어떤 사람이 이런 말을 한다면 ‘미친 놈’이라고 해야 할 겁니다.

어떤 당이 이런 말을 해도 ‘같은 이름’으로 불러야 합니다.


수행 직원이 법인카드로 식사비 7만8천 원 결제한 줄 모른 건 ‘중대범죄’라면서 자기가 직접 300만원짜리 가방 받은 건 사과할 필요도 없는 일이랍니다.

어떤 사람이 이런 말을 한다면 ‘미친 놈’이라고 해야 할 겁니다.

어떤 당이 이런 말을 해도 ‘같은 이름’으로 불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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