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궂은 선거 공학
추미애 장관 페이스북 글
얄궂은 선거 공학
선거 때마다 화합과 통합을 명분으로 개혁에 매진한 사람들을 외면한다.
지난 대선이 그랬고 총선 앞두고도 비슷한 상황이다. 답답한 현실이다.
선거를 앞두고 혁신과 통합 물론 다 중요하다.
그러나 통합도 혁신을 받쳐 줄 때 중요한 것이지 통합 그 자체가 목적이 될 수 없다. 혁신을 위해 통합된 힘이 필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거꾸로 통합을 내세워 혁신의 발목을 잡을 때는 과감하게 혁신을 살려야 하는 것이다.
‘나는 혁신을 위해 정치를 하는 것이다’라고 오늘도 새긴다.
#추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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