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의 주가조작 범죄혐의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최민희 의원 페이스북 글
"김건희 여사의 주가조작 범죄혐의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오늘 국민적 요구였던 '김건희 여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특검법'이 국회에서 부결되었습니다.
MBC 여론조사에서 특검이 필요하다는 국민이 62.7%였습니다. 그러나 국민의힘과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이러한 국민적 요구를 거부하고 김건희 여사 감싸기에 나선 것입니다.
그동안 윤석열 정권의 검찰은 야당대표의 수사과정은 언론에 흘리고, 표적수사와 압수수색으로 수도 없이 칼을 휘둘렀습니다.
하지만 녹취록과 23억원의 수익 등 혐의가 드러난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은 그 소환조사 한번 없었습니다.
'같은 편'에게는 '보호와 특혜'를, '정적'에게는 '표적수사'하는 윤석열 정권 검찰의 민낯이 드러났습니다. 그들은 윤석열 정권의 편에서 정적제거를 위해 선택적 정의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범죄수사에 성역은 없어야 합니다. 민주당은 그동안 밝혀진 새로운 의혹들을 추가해 다시 김건희 특검을 조속히 추진할 것입니다!
#김건희특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재표결 #부결 #윤석열 #매국노 #탄핵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