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중환자로 만들어 놓고 위로해 준답시고 노래 부르는 의사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어떤 사람이 몸살 기운이 있어 병원에 갔습니다.

의사가 진단도 잘못하고 치료도 엉터리로 해서 중환자가 돼 버렸습니다.

맥을 놓고 병실에 누워있는데, 의사가 인턴과 간호사들 거느리고 와서는 위로해 준답시고 노래를 부릅니다.

환자가 비명을 지릅니다.

“이 돌팔이 놈아, 사람을 이 꼴로 만들어놓고 노래가 나오냐? 내가 네 노래 듣자고 병원 온 줄 아냐? 노래자랑하고 싶으면 가수가 되지 왜 의사가 됐냐?”


물론 병은 고치지 못하면서 음주가무만 좋아하는 의사더러 ‘훌륭한 의사’라고 칭송하는 인간도 있습니다.

그런 인간들이 있어야 할 곳은, 정신병동입니다.


https://www.facebook.com/wooyong.chun/posts/pfbid02FXriUhVdmP5TT1ybaFdXNJhFHVRFUWnrYgM1NjxP8EK8wn6qbKCf4os2xWEF2iAZl


#윤석열 #매국노 #설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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