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위원장 "신 변호사의 음주전과에 대한 비판, 저도 같이 받겠습니다. 그리고 같이 손잡고 어깨걸고 할 일을 하겠습니다. 향후 신 변호사의 활동을 지켜봐주십시오."
조국 위원장 페이스북 글
오늘 ‘조국신당’ 인재영입인사 1호로 모신 신장식변호사는 오늘 스스로 밝힌 것처럼,
2006-2007년 음주운전 전과(대인, 대물 사고 없었음)가 있습니다. 신 변호사는 이 사유로 4년 전 정의당 비례대표 후보를 사퇴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다시 한번 깊이 사과했습니다.
인재영입위원장으로 저는 이 사실과 배경을 알았지만, 신 변호사의 역할이 있다고 판단하여 영입을 제안했고 수락받았습니다. 허물이 있지만, 대한민국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훌륭한 자질과 역량이 크기에 같이 해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신 변호사의 음주전과에 대한 비판, 저도 같이 받겠습니다. 그리고 같이 손잡고 어깨걸고 할 일을 하겠습니다. 향후 신 변호사의 활동을 지켜봐주십시오.
#신장식 #조국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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