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설 인사 영상, 최악, 최저, 괴랄, 참혹… 뭐라고 붙이기도 어려운 부끄러움이 영상을 타고 넘어와 내 몸에 덕지덕지 붙는 느낌 그리고 안떨어지는 느낌.
탁현민 비서관 페이스북 글
윤석열 대통령과 대통령실 사람들의 새해인사 영상을 보았다.
보내준 사람에게 살의를 갖게하는…
변진섭의 ‘사랑이 필요한거죠’를 합창하는… .
살면서 보았던 어떤 영상과도 비교하기 어려웠다.
그나마 비슷한 영상이라면 김정은 위원장의 미사일 발사 영상 정도… 랄까.
최악, 최저, 괴랄, 참혹… 뭐라고 붙이기도 어려운
부끄러움이 영상을 타고 넘어와 내 몸에 덕지덕지 붙는 느낌
그리고 안떨어지는 느낌.
기획, 구성, 연출의 최저가 있다면
오늘 그것이 갱신되었다.
빙초산을 백만병정도 원샷 한 느낌.
그래서 내 머리카락이 몇개인지 알것 같은 느낌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 윤석열 대통령과 대통령실 직원이 부릅니다. 변진섭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윤석열 대통령이 드리는 설 명절 인사! / KTV 국민방송(2024.02.08.)
#윤석열 #대통령실 #매국노 #설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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