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이 나쁜 놈들 편을 들면, 온 나라가 나쁜 놈으로 가득 찹니다.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검찰이 김건희 박사에게 명품백을 준 사람을 ‘주거침입죄’로 수사한답니다. 

경찰은 검사 처남의 마약 투여 은폐 범죄를 폭로한 사람을 ‘절도죄’로 조사했답니다.

이 정도면 ‘적반하장(賊反荷杖)’을 넘어 ‘법반비적(法反庇賊)’이라 해야 할 겁니다.


도둑놈이 몽둥이를 들고 설쳐 봤자, 자기 한 몸의 죄만 더할 뿐입니다.

하지만 법이 나쁜 놈들 편을 들면, 온 나라가 나쁜 놈으로 가득 찹니다.


https://www.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4687714017540888&id=100001868961823&mibextid=WC7FNe


■ 관련 기사

'김 여사 명품백' 건넨 최 목사, '주거침입' 검찰 수사 착수 / MBC(2024.01.3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27978?sid=102


유튜브 - https://youtu.be/ALwg8w38HLs


이정섭 검사 처남댁, '무고·절도' 혐의 피의자 조사…"보복성" / 시사저널(2024.02.0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6/0000072288?sid=102


#김건희 #디올 #명품백 #뇌물수수 #최재영 #주거침입죄 #이정섭 #강미정 #처남댁 #보복성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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