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6.29선언… 감동의 물결이 밀려옵니다. 국민만 피해보고 결국 유야무야 봉합되고 말 거라는 제 예측을 그대로 실현시켜 주시는 두 분의 생쇼 알흠답습니다.
류근 시인 페이스북 글
제2의 6.29선언… 감동의 물결이 밀려옵니다. 국민만 피해보고 결국 유야무야 봉합되고 말 거라는 제 예측을 그대로 실현시켜 주시는 두 분의 생쇼 알흠답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의사를 누가 이긴다고 공연히 평지풍파를 일으켜서 환자들만 서럽게 하시나요? 의대 2천명 증원도 선거 끝나고 나면 곧 벼룩이 오줌 수준으로 조정이 될 겁니다. 의대 보내겠다고 컨설팅받은 초딩 맘들은 또 눈물 젖은 뻥을 곱씹으며…
그런데, 6.29선언 두 주역은 나중에 커서 감옥가던데 말이지요. 아, 한 분이 그 사이에 대통령이 되긴 했지요. 오늘 건의하신 분도 막 기대됩니다. 푸하하~
■ 윤, 한동훈 건의에 "면허정지 유연처리"…정부, '의정 대화체' 실무 착수(종합) / 뉴시스(2024.03.2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447125?sid=100
한동훈 "의료-정부 중재자 역할"
윤 "의료인과 대화 추진해달라"
정부 "빠른 시일 내 마주 앉을 것"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이날 오후 공지를 통해 한 위원장이 윤 대통령에 '의료현장 이탈 전공의들에 대한 면허정지 행정처분을 유연하게 처리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알렸다.
이에 윤 대통령은 한 총리에 "당과 협의해 유연한 처리 방안을 모색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의료인과 건설적 협의체를 구성해 대화를 추진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는 한 위원장이 의료계와 면담 직후 정부와 의료계 사이의 중재역할을 하겠다고 밝힌 직후 나온 지시로 윤 대통령이 한 위원장에 힘을 실어주기 위한 차원으로 읽힌다. 의료계와 정부의 강대강 대치가 대통령실로서도 부담인 상황 역시 고려했을 것으로 보인다...
#약속대련 #한동훈 #윤석열 #매국노 #전공의 #면허정지 #의대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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