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용진 기자 "한동훈, 사람을, 그것도 국회의원 후보를 줄줄이 사탕이라고 비하해도 되나?"
장용진 기자 페이스북 글
한동훈이 조국혁신당을 '줄줄이 사탕'이라고 했다. 조국과 황운하를 겨냥한 것 같은데... 사람을, 그것도 국회의원 후보를 줄줄이 사탕이라고 비하해도 되나? https://www.facebook.com/story.php?story_fbid=7597177716992895&id=100001022273761 ■ "비례대표 유죄 시 승계 금지" "한마디만‥느그들 쫄았제?" / MBC(2024.03.15.) https://naver.me/GEID6OKz … [한동훈/국민의힘 비대위원장] "모 비례정당 같은 경우는 주로 범죄 혐의로 재판 확정을 남긴 인사들이 줄줄이 사탕으로 서 있잖아요. 그러면 계속 이어받겠다는 취지거든요? 조국이 (유죄) 확정되면 황운하가 받고, 황운하가 확정되면 그다음이 받고, 이런 류 아니에요? 그런 식의 정당 운영으로 비례대표제가 악용되고 있기 때문에…" 국민의힘은 조국혁신당의 '한동훈특검법' 추진 방침에 대해서도 "무슨 수를 써서라도 권력을 찬탈한 뒤 자신의 범죄혐의를 덮어보겠다는 정치 술수에 불과하다"고 반박했습니다. #한동훈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