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운하 의원 "조국의 등장과 함께 '한동훈의 약발'은 다한 듯 합니다. 이제 윤석열 검찰독재 심판이 점차 선명해지고 있습니다."
황운하 의원 페이스북 글
다변가의 면모를 과시하던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조용합니다.
처음엔 신선하게 느껴졌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속빈 강정이라는게 드러났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수사에 성역이 없다느니 법앞에 평등 어쩌구 강조해온 사람이 왜 김건희 여사 특검법을 두고는 아무런 말을 못하는지, 대통령이 배우자에 대한 수사를 막기 위해 거부권을 남용하는데 대한 입장이 무엇인지 도무지 말이 없습니다.
무엇보다도 자신이 수사받을 때에는 왜 핸드폰 비밀번호를 공개하지 않는지, 고발사주 사건에서 자신이 단톡방에 보낸 사진 60장이 무엇인지에 대해 그는 입을 닫고 있습니다.
해병대 채 상병 수사외압의 핵심피의자인 '런종섭' 해외도피 사건에 대해서는 왜 침묵하고 있나요?
조국의 등장과 함께 '한동훈의 약발'은 다한 듯 합니다.
이제 윤석열 검찰독재 심판이 점차 선명해지고 있습니다.
#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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