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정 후보와 조국혁신당에 흠집내려는 검찰과 조선일보의 검언유착 총선개입 공작
[단독] 文때 ‘코인 TF 총괄’ 박은정 남편, 2조원대 코인 사기도 변호 / 조선일보(2024.03.2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25292?sid=102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번 후보인 박은정(사법연수원 29기) 전 부장검사의 남편 이종근(28기) 변호사가 2조8000억원대 코인 사기 사건도 수임한 것으로 29일 전해졌다. 이 변호사가 수임한 사기 피의자·피고인 사건이 최소 4건으로 확인된 것이다...
■ 다음은 박은정 후보 페이스북 글
<이종근 변호사입니다>
논란이 되고 있는 모든 사건을 사임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유불문하고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2조원대 코인 사기 사건을 변호한 사실이 없음에도 허위사실을 적시하는 등 일부 언론의 악의적 보도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유포 및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즉시 법적 조치할 것입니다.
다시 한번 송구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2024년 3월 29일 변호사 이종근
#박은정 #이종근 #조국혁신당 #조선일보 #허위사실유포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