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조선일보에는 불안과 초조가 행간을 비집고 터져 나온다. 조선일보는 그렇게 윤석열 정권과 공동운명체인 동업자임을 드러낸다.






송요훈 MBC 기자 페이스북 글


요즘 조선일보에는 불안과 초조가 행간을 비집고 터져 나온다. 조선일보는 그렇게 윤석열 정권과 공동운명체인 동업자임을 드러낸다. 


윤석열 대통령에게 머리를 박으란다. 이러다 너 때문에 나까지 망하게 생겼으니 일단 국민들에게 머리 숙이는 쇼라도 해달라는 거다.


런종섭, 도주대사라는 지탄을 받고 있는 이종섭 호주대사를 사퇴시켰으니 의대 정원 2천명 증원도 접으란다. 윤석열의 전위대가 되어 의사들을 압박하던 조선일보의 태세 전환은 갈수록 스텝이 꼬이며 선거용이라는 의심만 커지고 있으니 불안하고 초조하다는 거다.


머지않아 한동훈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직접 건의했고, 대통령 윤석열은 국힘 비대위원장 한동훈의 건의를 고심 끝에 수용하기로 했다는 윤석열식 '6.29 쇼'가 펼쳐질 것 같다. 그러면 조선일보는 구국의 용단이라는 찬가로 지면을 채우겠지.


https://www.facebook.com/songyoh/posts/pfbid02vxCZedaxdkSMTeKn3GVXC8oXStHPWiGa5bcuK9QdLLXDFGxGftNgok2gJKuiomxGl


■ 3월 30일 조선일보 기사

이종섭 결국 사퇴… 바짝 엎드린 여당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25362?sid=165


[박정훈 칼럼] 윤 대통령의 선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25365?sid=110


#조선일보 #윤석열 #매국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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