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을 흠집내려는 검찰과 조선일보의 검언유착 총선개입
[단독]박은정, 검사 때 1년9개월간 한번도 출근 않고 급여 1억 받았다 / 조선일보(2024.03.3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25501?sid=102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번 후보인 박은정 전 부장검사가 검사 시절 1년 9개월 동안 단 한 차례도 사무실에 출근하지 않고 급여로 1억원을 받아간 것으로 31일 전해졌다. 박 후보가 2022년 7월 중순부터 올해 3월 초까지 정신과 병원 진단서를 내고 연가, 병가, 질병 휴직을 돌아가면서 썼다는 것이다. 이달 초까지만 해도 출근도 하지 않던 박 후보가 갑자기 국회의원이 되겠다며 총선에 나온 셈이다...
■ 다음은 박은정 후보 페이스북 글
공황장애 진단을 받은 사실이 없음에도 특정 병명을 언급한 허위 기사가 또 나왔습니다.
허위의 사실임은 물론이고, 개인의 병증은 개인정보보호법상 민감정보에 해당되며 이를 누설할 경우 형사처벌 대상임을 아울러 알려드립니다.
수사와 감찰을 받고 친정집도 압수수색을 당하는 등 극심한 보복행위에 병을 얻었습니다. 치료를 위한 휴가와 병가 등은 모두 합법적 절차에 따라 구비서류 제출과 기관장 승인을 받아 사용한 것입니다.
저급합니다. 검찰과 조선일보는 선거에서 당장 손을 떼십시오.
#조선일보 #허위사실유포 #검언유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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