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표 "이준우는 법적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조국 대표 페이스북 글
국민의힘 이준우의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김보협 조국혁신당 대변인의 글. 이준우는 법적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다음은 김보협 조국혁신당 대변인 페이스북 글
국민의힘은 조국 대표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어떻게 책임질 텐가?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조국혁신당의 거센 돌풍에 국민의힘이 겁을 먹었나 보다. 그동안 애써 못 본 척 하더니 윤재옥 원내대표 등 ‘당핵관’부터 이름도 들어보지 못한 여의도연구원 연구위원까지 ‘조국 헐뜯기’에 나서기 시작했다.
‘조국 저격수’를 자처하는 이준우 연구위원은 3월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BMW 스폰-최강욱 자녀 허위경력 의혹 해명하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날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22대 국회 첫 번째 행동으로 ‘한동훈 특검법’을 발의하겠다”고 하니, 이렇게 치졸한 방식으로 맞대응하는 것인가.
이씨는 “조국 부부가 동양대와 서울대에 몰고 다녔다는 BMW와 제네시스 스폰 의혹”에 대해 해명하라고 주장했다. 두 외제차 회사에서 조 대표 부부에게 차량을 후원해줬다는 얘기를 하고 싶은 모양인데 명백한 허위사실이다. 허위 사실을 바로 잡지 않을 경우, 엄중히 법적 책임을 물을 것임을 경고한다.
조 대표가 소유한 차량은 국산 자동차 2대이다. 두 차량 모두 고급이나 고가와는 거리가 먼, 중산층 정도면 소유할 수 있는 수준이다. 제네시스급이 아니다. 조 대표가 BMW와 가깝긴 하다. Bus·Metro·Walk를 애용한다. 그 누구의 후원을 받을 일이 없다.
이씨가 허위사실을 유포해서라도 주목을 끌고 싶어 하는지 짚이는 대목이 있긴 하다. 국민의힘 비례대표 후보에 출마했다는데 당선권과 거리가 멀어서 그런 것인가? 이렇게 해서라도 국민의힘 지지자들의 관심을 끌고 싶은가? 그렇다면 국민의힘 당원과 지지자 수준을 너무 모르는 것 같다. 국회의원이 되고 싶은 정치신인으로 보이는데, 부디 첫발부터 제대로 디디시길… 건투를 빈다.
■ ‘조국 저격수’ 이준우 “BMW 스폰-최강욱 자녀 허위경력 의혹 해명하라” / 헤럴드경제(2024.03.1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279351?sid=100
#이준우 #국민의힘 #매국노 #허위사실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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