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표 배우자의 비서를 사천했다는 보도는 명백한 허위사실로 공천의 공정성을 훼손하는 악의적 주장입니다. 또한 심각한 명예훼손입니다.



[알려드립니다]


이재명 대표 배우자의 비서를 사천했다는 보도는 명백한 허위사실로 공천의 공정성을 훼손하는 악의적 주장입니다. 또한 심각한 명예훼손입니다.


해당 후보는 이 대표 배우자와 아무런 사적 인연이 없으며 단지 대선 선대위 배우자실의 부실장으로 임명됐을 뿐 비서도 아닙니다. 

또한 중앙당 여성국장, 디지털미디어국장 등 20년 이상 당직자로 활동했고, 문재인정부 대통령비서실 균형인사비서관과 국회부의장 비서실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이러한 경력을 무시하고 사천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악의적 왜곡에 지나지 않습니다.


또한 전남 지역은 여성 국회의원이 없었던 점, 이번 총선에서도 여성 후보의 경선 참여 등 공천이 전무하던 점, 당헌당규상 여성 30% 공천 조항이 있는 점 등을 고려하여 공관위가  해당 지역에 여성 후보를 전략공천 요청하였고 전략공관위는 이와 같은 내용을 심사에 반영하여 결정하였습니다.


사실과 다른 보도를 정정하지 않을 경우 예외없이 엄정하게 법적 조치할 것임을 알립니다.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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