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대표 옥중서신 "감옥과 윤석열 입틀막 정권의 자유"



<감옥과 윤석열 입틀막 정권의 자유>


송영길 옥중서신


윤석열 대통령은 기회 될 때마다 자유를 외친다. 유엔 연설에서도 미 의회 연설에 이어 이번 3·1절 기념사에서도 17번 자유를 외쳤다. 예상한 대로 일제의 폭압정치, 침략범죄에 대한 성찰, 책임에 대한 지적도 없다. 


무엇으로부터 자유란 말인가? 자유의 핵심은 무엇일까? 핵심은 신체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일 것이다. 윤석열 정권 들어 구속이 남발되어 서울구치소는 만원이다. 적정 수용인원의 150%의 과밀 구치소가 되어 수용자는 물론 교도관들이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고 있다. 압구정 정권이 자유를 외친다. 옥(獄)이란 한자를 분해하면 이리(犭)와 개(犬)가 사람의 신체(身)를 가두고 있는 것이 아니라 말(言)이다. 왜 한자를 만든 동양에서 감옥을 의미하는 한자를 옥(犭身犬)이라 하지 않고 (獄)이라 했을까? 몸을 가두는 것보다 입을 틀어막는 것이 인간에게 고통스러운 감옥이라 본 것이다. 


“김건희 특검법”에 “여사”존칭이 빠졌다고 CBS를 제재하고 국회의원, KAIST 졸업생의 말 한마디를 못 참고 입을 틀어막고 끌고 가는 정권이다. 입틀막과 압구정 정권이 자유를 말할 자격이 있는가?


https://www.facebook.com/songyounggil63/posts/pfbid028UzQvNo4B6Hebd6jDM8o1Cp64XoPmxn4EoM2b3XENdybPAYiGb8F8pruQXcAXnVnl


(*압구정: 압수수색·구속기소·정쟁)


#윤석열 #매국노 #자유 #입틀막 #압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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