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체제를 끝장내는 것이, 사람답게 사는 길의 출발점입니다.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평화방송 라디오에서 한 패널이 “한동훈 위원장은 숨쉬기 연습부터 해야”라고 발언한 게 한동훈 위원장을 조롱한 것이라며 방통위가 중징계를 예고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한동훈은 “정치 개같이 한다”나 “이재명의 쓰레기 같은 말” 등의 저질 발언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자기들만 부도덕한 자유를 맘껏 누리고 국민의 자유는 철저히 억압하는 체제는, 스스로 표방하는 이름이 무엇이든 독재체제입니다.
독재체제를 끝장내는 것이, 사람답게 사는 길의 출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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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기 연습부터" 한동훈 발성 지적에…평화방송 중징계 예고 / 미디어오늘(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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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이재명의 쓰레기 같은 말”…연일 거친 유세 / 한겨레(202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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