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병아리와 한동훈
<햇병아리와 한동훈>
병아리는 물 한모금 먹고 고개를 듭니다.
한동훈씨는 말 한마디 하고 고개를 뒤로 제낍니다.
한동훈씨는 집권여당의 대표이지만 아직 특수부 검사 티를 벗어나지 못한 햇병아리 정치신인입니다.
그래서인지 닮았습니다.
특수부 검사 시절 어떤 이는 책상 위에 다리를 올려놓은 채 죄없는 사람을 윽박지르는 습관이 있었고,
어떤 이는 멋대로 사건을 꾸며놓으며 말 한마디 내뱉고는 어디 한번 빠져 나가보라는 듯 고개를 뒤로 제끼는 습관이 있었던 듯 합니다
검찰공화국의 풍경입니다.
#한동훈 #햇병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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