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요훈 기자 "한동훈씨, 고마워. 당신 덕분에 윤석열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는 불길이 보수진영으로 번져가고 있어. 혼내줘야 정신을 차린다는 거지."
송요훈 MBC 기자 페이스북 글
한동훈씨, 고마워.
보수성향 유권자들조차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더군. 점잖은 이들이 보기에도 당신의 입이 수준 이하라는 거야. 겉은 요란한데 속은 비어 있는 것 같고, 학벌에 비해 머리에 든 것도 없는 것 같고. 당신 덕분에 윤석열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는 불길이 보수진영으로 번져가고 있어. 혼내줘야 정신을 차린다는 거지.
■ "쓰레기" "뭣같이" "범죄 주렁주렁"... 격해지는 한동훈, 왜? / 오마이뉴스(2024.03.3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28190?sid=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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