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상무 수석, 'MBC 잘 들어'라며 '언론인 회칼 테러 사건' 언급
박성제 전 MBC 사장 페이스북 글
대통령실 황상무 시민사회수석이
오늘 출입기자들과 점심식사를 하면서,
"MBC는 잘 들어라, 1988년에 정부비판 기사를 쓰던 기자가 칼에 찔리는 테러를 당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게 이 정부 대통령실 수석의 수준입니다.
그런데 MBC가 뉴스데스크에서 보도할 때까지 어떤 언론도 기사를 쓰지 않았습니다.
만약 문재인 정부 청와대 수석이 비슷한 발언을 했다면 과연 언론들이 어떻게 했을까요?
■ 황상무 수석, 'MBC 잘 들어'라며 '언론인 회칼 테러 사건' 언급 / MBC(2024.03.1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36456?sid=100
유튜브 - https://youtu.be/yNfAWGklh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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