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떠보니 후진국
조국혁신당 김준형 당선자 서면 브리핑
<눈떠보니 후진국>
‘눈떠보니 후진국’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선진국 클럽’이라고도 불리는 올해 주요7개국(G7) 정상회의에 대한민국은 초청받지 못했습니다.
<한겨레> 오늘 보도를 보면, 오는 6월 이탈리아 폴리노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 초청국 명단에 대한민국이 없다고 합니다. 문재인 정부 때 두 차례 초대됐고, 외교 위상이 높아진 덕분에 윤석열 대통령도 지난해 일본에서 열린 G7에 초대됐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초청국 자리를 인도, 브라질,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차지했다고 합니다.
대한민국은 한때 G8, G10으로 확대할 경우, 당연히 회원국이 될 것으로 전망되어 왔습니다. 그런데 윤석열 정부의 이념외교, 가치외교로 일관한 탓에 정식 회원국은 커녕 이제는 초청국이 되기도 어려울 것 같습니다. 미국과 일본 중심의 일방적 외교 노선 탓에, 대한민국 외교 운동장이 대폭 줄었기 때문입니다.
윤석열 정부는 지금이라도 국민을 위한 외교, 국익 중심의 실리외교 노선으로 바꾸길 바랍니다. 조국혁신당은 22대 국회가 열리면, 윤석열 정부의 외교가 제 궤도로 돌아올 수 있도록 바로잡겠습니다.
2024년 4월 20일
조국혁신당 김준형 국회의원 당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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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EPA(2023)
■ 윤, G7 정상회의 초청 못 받았다…6월 이탈리아 방문 ‘불발’ / 한겨레(2024.04.2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86171?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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