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나는 나




용산과 함께 사라지기 싫어요?


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부산 유세에서 "우리 정부가 여러분의 눈높이에 부족한 것이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그 책임이 저한테 있지는 않지 않느냐. 저희에게 기회를 한 번 달라"고 발언했다. 


또한 "저는 너무 억울하다. 제게 아직까지 기회를 한 번도 안 주셨는데 제가 이렇게 사라지게 두실 겁니까"라며 총선에서 여당 지지를 호소했다.


용산 리스크에서 벗어나기 위해 윤석열 대통령과 거리를 두려는 발언이겠지만 현 정부에서 법무부 장관까지 역임한 한 위원장이 할 소리는 아닌 것 같다.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오마이뉴스

https://omn.kr/2837l


■ 한동훈 “정부 눈높이 부족···그 책임 저한테 있진 않지 않느냐” / 경향신문(2024.04.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288001?sid=100


#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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