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표 "하고 싶은대로 원하는 막말 쓰며 말하라. 국민들이 평가하고 심판할 것이다."
조국 대표 페이스북 글
불안하거나 다급하거나 초조해질 때 사용하는 말을 보면 그 사람의 평소 교양 수준을 알 수 있다. “정치를 개같이 하는 사람” “쓰레기같은 극단주의자” 등등.
당대표로 비례후보들과 당직자들에게 절대 같은 수준으로 대응하지 말라고 주의를 내렸다. 통렬한 풍자나 조롱 다 허용되어야 한다. 그러나 막말은 품위를 떨어뜨린다.
하고 싶은대로 원하는 막말 쓰며 말하라. 국민들이 평가하고 심판할 것이다.
#한동훈 #저질 #막말 #욕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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