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용진 기자 "동훈아... 너도 기회 줄게... 감옥 가서 책 쓰고 팔아봐."

 


장용진 기자 페이스북 글


동훈아... 조국 대표 책이 잘 팔리는게 부럽디? 근데 더 잘팔리게 될까봐 걱정돼?

너도 기회 줄게... 감옥 가서 책 쓰고 팔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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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파렴치 잡범 조국, 감옥서 영치금 뜯어내고 책 팔 것" / TV조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453813?sid=165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2일 "지금은 중요한 결전 앞에서 뭉쳐야 할 때"라고 밝혔다.


한 위원장은 이날 충남·대전 지원유세에서 "최근에 누가 탈당을 해야 되느니, 누가 어떤 책임을 져야 되느니 하는 거친 말들을 하는 분들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위원장은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며 "상식을 벗어나는 초현실적인 범죄자들과 맞설 때는 생각이 다른 모든 상식적인 사람들이 힘을 모아야만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의 '감옥에 가면 책 읽고 운동하겠다'는 발언을 겨냥해 "조국이 독립운동을 하는 건가. 민주화운동을 했나. 파렴치 잡범 아닌가"라며 "잡범이 감옥 가서도 정치활동을 계속하겠다고 한다. 이걸 허용해야 하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부인)정경심씨처럼 지지층한테 수억 원 영치금을 뜯어내고 옥중 수기를 써서 북콘서트를 한답시고 책을 팔면서 국민을 상대로 영업할 것"이라고 비난했다.


조국혁신당의 박은정 후보가 검사 재직 때 1년 9개월 휴직하고 1억 원 가량의 급여를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선 "박 후보는 자기가 정치보복을 당해 힘들어서 휴직하는 거라고 했는데 법원은 (집행정지 신청을) 각하했다"고 꼬집었다.


한 위원장은 문재인 전 대통령이 전날 "칠십 평생 이렇게 못하는 정부는 처음 본 것 같다"고 말한 것도 작심 비판했다.


한 위원장은 "문 전 대통령이 중국에 굴종하고 혼밥했던 장면 기억하나. 북한에 갖은 퍼주기를 하면서 어떻게든 그림을 만들어보려 하다가 결국 '삶은 소대가리'란 소리를 듣지 않았나. 통계를 조작했던 그 시대로 돌아가고 싶은가"라고 반문했다.


#한동훈 #막말 #욕설 #저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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