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고개 들면 맞는다




선거방송심의위원회가 MBC 뉴스데스크 방송에 대해 관계자 징계를 의결했다. 뉴스데스크가 일기예보에서 초미세먼지 농도 1㎍/㎥을 그래픽으로 강조한 것이 민주당 기호를 연상시킨다며 문제삼은 것이다.


한편 YTN의 김백 신임 사장은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대선 보도 등이 불공정했다면서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다. 그러나 방송을 장악해서 여론을 장악하는 시대는 흘러갔고, 여당은 총선에서 받을 심판을 두려워하고 있는 중이다.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오마이뉴스

https://omn.kr/285k4


■ 관련 기사

선거방송심의위, MBC 날씨 예보에 최고 수준 징계 / MBC(2024.04.0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40777?sid=101


유튜브 - https://youtu.be/lR38ReLNRrk


YTN 사장 '김 여사 보도' 사과‥노조 "용산에 엎드린 치욕의 날" / MBC(2024.04.0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40478?sid=102


유튜브 - https://youtu.be/o6dwdTBol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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