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일째 잠수 타는 김건희
김건희 여사, 어린이날 행사 불참…142일째 공개 석상서 안 보여 / 채널A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274279
... 김 여사는 지난해 12월 중순 네덜란드 순방을 이후로 140일 넘게 공식 석상에 나서지 않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이번 어린이날 행사를 계기로 자연스럽게 김건희 여사가 활동을 재개할 거란 관측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야권에서 김 여사 명품백 수수 의혹에 대한 특검법을 추진하겠다며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어 공개 행보를 재개하기에는 부담이었다는 해석이 나옵니다.
앞서 지난 2일 이원석 검찰총장이 김 여사 명품색 수수 의혹 전담수사팀 구성을 지시한 이후 대통령실은 공식 입장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통령실 내부적으로는 수사에 속도를 내는 게 특검의 명분을 줄이는 차원에서 나쁘지 않다고 판단하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윤 대통령은 오는 9일 취임 2주년 기자회견을 사실상 확정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 여사 문제에 대한 입장을 정리한 뒤, 김 여사가 공식 행보를 재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어린이날 #김건희 #디올백 #뇌물수수 #국정농단 #특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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