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직무긍정 21%, 부정 70%... 4.10 총선에 이은 두 번째 심판의 날이 오고 있다.
조국 대표 페이스북 글
한국갤럽 5월5주 여론조사: 대통령 직무긍정 21%, 부정 70%. 긍정률 21%는 취임 후 최저치, 부정률 70%는 최고치.
파안대소하며 김치찌개, 계란말이 잘 한다고 자랑해봤자 소용없다. 국민은 '요리사 대통령'을 뽑은 것이 아니다. 계속 사익을 지키고 수사를 받지 않기 위해 거부권을 남용하고 국정농단 수준의 국정운영을 계속한다면, 머지않아 10% 긍정률을 기록할 것이다. 4.10 총선에 이은 두 번째 심판의 날이 오고 있다.
진보, 보수의 문제가 아니다. 민주공화국의 기본 중의 기본을 지키느냐 여부의 문제다. 윤석열 대통령은 진보가 아님은 물론, 보수도 아니다.
[갤럽] 尹 지지율 21% '취임 후 최저치'‥20%선 붕괴 위기 / MBC(2024.05.3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52102
데일리 오피니언 제585호(2024년 5월 5주) - 정당별 호감도, 22대 국회 전망 (5월 통합 포함) / 한국갤럽(2024.05.31.)
https://www.gallup.co.kr/gallupdb/reportContent.asp?seqNo=1485
#윤석열 #매국노 #탄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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