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표 "수족처럼 부리던 윤라인 검사도 믿지 못하게 된 윤 정권의 끝이 보인다."
조국 대표 페이스북 글
서울중앙지검장 교체. 디올백 수사와 도이치모터스 수사를 각각 책임지는 1, 4차장도 교체. 김주현 민정수석의 첫 작품이다.
송경호도 김창진도 고형곤도 ‘윤석열 라인’의 핵심으로 윤을 위해 견마지로를 다 했지만, 윤통은“무조건 충성하지 않는 놈은 필요 없어!”라고 경고한 것이다. 그리고 검찰 조직 전체를 향해서도“알아서 기어라!“라고 엄포를 놓은 것이다.
이러한 인사는 윤통의 불안의 반영이다. 수족처럼 부리던 윤라인 검사도 믿지 못하게 된 윤 정권의 끝이 보인다.
#김주현 #윤석열 #매국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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