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김건희 수사에 진심이라면 구속수사, 압수수색 해야 합니다. 무조건 특검해야 합니다.



검찰이 김건희 수사에 진심이라면 구속수사, 압수수색 해야 합니다.

무조건 특검해야 합니다.


[단독] 검찰, 김건희 여사 소환 방침 세웠다 / MBC(2024.05.1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47905


유튜브 - https://youtu.be/6TCupR5YCjE


[단독] 대통령실 결심하면 "명품백·주가조작 동시 조사" / MBC(2024.05.1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47906


유튜브 - https://youtu.be/qRuOAOBw9v8


윤석열 대통령은 어제 기자회견에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수사는 받을 만큼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어제)]

"사실상 저를 타깃으로 해서 검찰에서 특수부까지 동원해서 정말 치열하게 수사를 했습니다."


김 여사가 주가조작꾼에게 속아 계좌를 맡겼고, 주가조작에 가담하지 않았다는 게 대통령실 입장입니다.


총선 직후 검찰은 항소심 결과가 나오기 전이라도 김 여사를 조사할 수 있다고 입장을 바꿨습니다.


검찰 핵심 관계자는 "여당 참패로 대통령 가족에 대한 수사 압박이 커졌지 않느냐?"고 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대통령실 결심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대통령실과 김 여사 쪽에서 전향적으로 하겠다고 하면, 항소심 선고와 상관없이 정리를 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했습니다.


또 "김 여사를 몇 번씩 부를 수 없으니, 명품 가방 수수 의혹 사건으로 출석해 조사를 받게 되면, 주가조작 의혹 사건 조사도 같이 진행해야 하지 않겠냐"고 했습니다.


"김 여사가 언제라도 나오면 검찰에서 조사를 할 수 있도록 준비도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검찰 핵심 관계자는 "원론적으로, 조사를 받아야 종결이 될 수 있다"는 의견을 작년 말 김 여사 변호인에게도 설명했다고 했습니다.


여당의 총선 참패 직후 야권은 김건희 여사 특검법 추진을 거세게 압박하고 있습니다.


이원석 검찰총장은 송경호 중앙지검장에게 김 여사 명품 가방 수수 의혹 사건을 신속하고 철저하게 수사하라고 직접 지시했습니다.


대통령실과 미리 조율한 약속대련인지, 검찰이 대통령실과 거리를 두고 제 갈 길을 가는 것인지 해석이 분분했습니다.


대통령 기자회견 이후 첫 출근길에서 이 총장은 김 여사 소환 조사 가능성에 대해 아무런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원석/검찰총장]

<대통령께서 부실 수사 의혹이 없어야 한다고 하셨는데 김건희 여사 직접 소환도 가능할까요?> "..."


검찰은 다음 주 김 여사에게 명품 가방을 건넨 최재영 목사를 불러 디올백 사건 수사를 이어갑니다.


#이원석 #김건희 #디올백 #뇌물수수 #주가조작 #소환조사 #특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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