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는, 라인야후에 이어 독도까지 일본에 내주려는가
조국혁신당 김보협 대변인 논평
<윤석열 정부는, 라인야후에 이어 독도까지 일본에 내주려는가>
윤석열 정부의 행정안전부가 독도를 일본땅으로 표기한 민방위 교육 자료를 뒤늦게 폐기했다고 합니다. 지난 2월부터 민방위 사이버교육 홈페이지에 문제의 자료화면이 포함된 교육자료가 게시돼 활용됐습니다.
윤석열 정부에서 비일비재한 일이라 이제는 놀랍지도 않습니다. 윤석열 정부 국방부는 독도를 분쟁지역이라고 기록한 장병 교육자료를 언론이 문제 삼자 전량 폐기한 적이 있지요. 행안부는 교육자료를 만든 업체 탓을 하는데 이런 행태도 비슷합니다. 이번에도 책임지는 고위공무원은 없겠지요. 행안부 장관은 윤석열 대통령 친구니까요. 서울 한복판에서 159명의 젊은 벗들이 스러지는 참사에도 이상민 장관은 안녕하니까요.
윤석열 정부에 묻습니다.
독도는 누구네 땅입니까? 독도는 한일간 분쟁지역입니까? 혹시, 어렵게 정상화한 한일관계를 위해 양국간 불화의씨앗인 그깟 바위섬, 폭파해 버리는 게 낫겠다고 생각하는 거 아닙니까? 어린 학생들도 쉽게 답할 이런 질문 앞에 주저하게 되지는 않습니까?
일본 정부가 우리 기업에 라인야후 지분을 내놓고 나가라 해도 입도 뻥긋
못하면서 일본 정부 대변인 노릇이나 하는 윤석열 정부가 독도 영유권은 지킬 수 있겠는지 의문이 듭니다. 그러니 행안부도, 국방부도 얼이 빠져 있는 거 아닙니까?
조국혁신당은 합니다.
5월13일 독도를 찾아 우리땅임을 확인하겠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대일 굴종외교, 매국외교 꾸짖겠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해 일본 정부에 라인야후 넘보지 말라 엄중 경고하겠습니다.
2024년 5월 11일
조국혁신당 대변인 김보협
■ [단독] “독도가 일본 땅으로?”…민방위 영상에 ‘독도 일본땅’ 표기 지도 활용 / 세계일보(2024.05.1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93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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