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가 먼저 가야할 곳은 오찬장이 아니라 검찰이다.
조국혁신당 강미정 대변인 논평
<김건희 여사가 먼저 가야할 곳은 오찬장이 아니라 검찰이다.>
국민과 언론의 눈이 무서워 위장을 하고 ‘도둑 투표’했던
김 여사의 은근 슬쩍 시작된 공식활동은 더 큰 화를 부를 겁니다.
검찰총장도 ‘패싱’한 ‘김건희 방탄 인사’ 발령장에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공식 행보에 나선 그 용기가 가상하지만
순서가 틀렸습니다. 김 여사는 △디올백 수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양평고속도로 의혹부터 밝히십시오.
오찬장에 나가기 전에 검찰에 나가 수사부터 받았어야 했습니다.
2024년 5월 16일
조국혁신당 대변인 강미정
https://www.facebook.com/photo/?fbid=122137412288241915&set=a.12209626653224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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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49014
유튜브 - https://youtu.be/PQ1WsDFiq8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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