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윤 의원 ‘김건희 종합 특검법’을 대표발의
이성윤 의원 페이스북 글
날만 새면 국민을 화나게 만드는 그를
이제부터 대통령이라고 부릅니다.
저는 그동안 대통령을 대통령이라 부르지 않고,
‘전 검사’, ‘전 검찰총장’으로 불러왔습니다.
뜬금없는 존경심이 생겨나서가 아니라
입법부의 구성원으로서 공인이 된 만큼,
불가피하게 공식 호칭을 사용하고자 합니다.
오늘 저는 대통령 부인 김건희 씨의 각종 범죄와
부패 의혹을 수사하기 위한
‘김건희 종합 특검법’을 대표발의했습니다.
대한민국에는 왕이 있을 수 없습니다.
무슨 일을 저질러도 수사대상이 되지 않는 특권과 성역은 있을 수 없습니다.
모든 국민이 법 앞에 평등하다는 진리를
김건희 종합 특검법안을 통해 증명하겠습니다.
얼마 전까지 검사였던 저는 이제 ‘검사동일체’가 아니라 국민의 뜻만 따르는‘민심동일체’가 되어
김건희 특검법안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이성윤, '김건희 종합 특검법' 발의... "김건희씨는 특수계급인가" / 오마이뉴스(2024.05.3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35230
▲도이치모터스, 기타 상장·비상장 회사 관련 주식 거래에 있어서의 주가조작
▲허위경력 기재를 통한 사기
▲뇌물성 전시회 후원
▲대통령 공관의 리모델링 및 인테리어 공사 관련 특혜
▲민간인의 대통령 부부 해외 순방 및 사전답사 동행
▲명품 가방 등 수수
▲김건희 일가의 서울-양평선 고속국도 노선변경 및 양평 공흥지구 인허가 과정에서의 특혜
7대 의혹에 더해 공무원의 무마, 은폐 등 직무유기, 직권남용, 불법행위 의혹 포함
#이성윤 #김건희종합특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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