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백은 보관 중인데, 전직 대통령 회고록은?




김용민 의원 페이스북 글


2022년 말 독서광인 아크로비스타 입주민이 재활용품 분리수거장에서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내놓은 책을 가져갔다고 합니다. 재활용품 분리수거장에는 김영삼 전 대통령과 전두환 회고록을 비롯하여 김건희 여사의 팬클럽 회장인 강신업의 '헌법과 운동화', 윤석열 대통령의 이웃인 함성득의 '대통령 당선자의 성공과 실패'가 같이 버려져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김건희에게 디올백을 건넨 최재영 목사의 책 '전태일 실록 1, 2'와 '북녘의 종교를 찾아가다', '평양에선 누구나 미식가가 된다'도 함께 버려져 있었다고 합니다.


대통령실 익명의 관계자는 일부 언론에 "대통령 부부에게 접수되는 모든 선물은 관련 규정에 따라 관리, 보관된다"라고 했습니다. 국민의힘 이철규 의원은 "국고에 귀속된 물건을 반환하는 것은 횡령"이라며, "대한민국 정부의 것이라 반환 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럼,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받은 책들은 어떤 규정에 따라 관리 보관되어서 분리수거장에서 발견된 것인지, 또한 어떤 기준으로 국고에 귀속되고, 분리수거장에 버려지는 것인지 명확히 해명해야 할 것입니다.


언제까지 국민들이 이런 주먹구구식 해명을 들어야 하는 것입니까?


https://www.facebook.com/fopeopler76/posts/pfbid02vuGpwPUHE8apcveb1WHSzgioYa4cda4iJUsn9vmXLKiuio7PSHo8fdTGpfo1u7Bml


■ [단독] 디올백은 보관 중인데, 전직 대통령 회고록은? / MBC(2024.05.0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47343


유튜브 - https://youtu.be/ZyFnbzEa8tA


#대통령회고록 #디올백 #국고귀속 #대통령기록물 #김건희 #윤석열 #매국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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