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인사는 김건희 여사의 면죄부가 아닙니다. 의혹을 해소하고 대중 앞에 서야합니다.




강유정 원내대변인 논평


<검찰 인사는 김건희 여사의 면죄부가 아닙니다. 의혹을 해소하고 대중 앞에 서야합니다>


김건희 여사가 본격적인 공개 활동에 나섰습니다. 지난 16일에는 캄보디아 총리 내외 공식 오찬에 참석하더니, 오늘은 불교계의 사리 반환 행사에 아무 일 없던 듯 나타나 센터에 자리잡았습니다.


국민 감정은 모르쇠 하는 김 여사와 아내만 지키려는 상남자 대통령 때문에 국민들의 몸에는 고통과 분노의 사리가 생길 지경입니다.


명품 백 수수와 주가조작 논란 등 김 여사를 둘러싼 의혹은 무엇 하나 해소된 게 없습니다. 오히려 김 여사를 수사하던 서울중앙지검의 간부들이 ‘진짜 윤석열 라인’으로 교체되며 걷잡을 수 없을 만큼 국민적 공분이 커지고 있습니다.


검찰 인사가 김건희 여사의 면죄부가 될 거라는 오만한 발상을 거두십시오. 김 여사가 가야 할 곳은 법 앞입니다. 떳떳하다면 특검 수사에 적극 응하고 국민적 의혹을 직접 해명하고 사과하십시오.


지금 영부인은 대통령의 인사권과 거부권 뒤에 숨어 법 위의 존재로 군림하며 국민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김건희 특검법을 반드시 통과시켜 치외법권 영부인을 사법 정의 앞에 세우고 의혹을 규명해 진실을 드러내겠습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brd=11&post=1203918


#김건희 #명품백 #주가조작 #양평고속도로 #특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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