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기자회견서 MBC 지명 안 한 김수경 대변인 ... 박성제 전 사장 "쪼잔하기 이를 데 없군요."



박성제 전 MBC 사장 페이스북 글


MBC 대통령실 출입기자인 강연섭 기자의 뉴스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기자실 내에서도 MBC 기자에게 질문 기회를 줄 것인가가 초미의 관심사였다고 합니다.


아니나 다를까, 강기자가 열심히 손을 들었지만 김수경 대변인은 지상파 TV중에서 MBC만 지명하지 않았습니다.


쪼잔하기 이를 데 없군요.


https://www.facebook.com/psjmbc/posts/pfbid02z1ubXqScb2ihEQwscWfHNwF5MLiKKX7o2taGWxNYY5KFm3zip9LoVUbvcyvaUpgFl


■ "듣고 싶은 건 제대로 답하지 않았다"‥마이웨이 기자회견? / MBC(2024.05.0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47637


유튜브 - https://youtu.be/RSopj7SzqSM


강연섭 기자


보셨겠지만, 김수경 대변인이 질문자를 지명하는 방식이었는데요, 저도 열심히 손을 들었지만 MBC를 지명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화면을 보시면 제가 손을 드는 장면이 보이실 텐데요.


공교롭게도 제 옆에 있는 기자 두 명은 질문할 기회를 얻었지만 저를 지목하진 않았는데요.


지상파 3사 중에선 KBS, SBS가 질문을 했지만, MBC만 기회를 얻지 못했습니다.


대변인은 이렇다 할 설명은 없었습니다.


언론사와의 관계 때문이 아닌가 싶기도 한데, 보수 색채가 강한 언론사 중에선 조선일보, TV조선, 중앙일보가 질문했고요.


진보 성향 언론 중에선 한겨레신문이 유일하게 기회를 얻었습니다.


특이하게도 경제 분야는 경제지 3곳이, 외교 분야는 외신 4곳이 질문을 했는데, 대통령실은 매체별 성격을 고려해 선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자회견 #MBC #강연섭 #질문 #김수경 #윤석열 #매국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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