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의원 "김건희, 검찰에 맹탕 ‘도이치 진술서’… 또한번, 특검이 필요한 이유가 충분히 입증됐습니다. 22대 국회에서 반드시 김건희 여사 특검을 출범시키겠습니다."
박주민 의원 페이스북 글
김건희 여사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관련 출석조사 대신 제출했다던 서면진술서가, 단 3장, 거기다 도이치 주가조작 유죄 시기도 빠져있는, 맹탕 진술서였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이런 서면진술서를 받고도, 검찰은 김건희 여사를 단 한차례도 소환소사하지 않았습니다.
검찰은 김건희 여사가 보낸 문자를 보고도, 김 여사 모녀가 23억원의 차익을 거둔 것을 확인하고도, 김 여사와 증권사 직원과의 통화 녹취를 듣고도, 소환은 커녕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몇 년이 지나도록 기소 여부도 정하지도 못한 채, 말 그대로 뭉개고 있습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검찰이 김건희 여사를 법 앞에 ‘예외’로 두고, ‘특혜’를 제공하고, ‘성역’으로 여겼다는 증거입니다.
이것이 윤석열 정부의 검찰입니다. 나와 내 측근은 법 위에 두는 것이 윤석열 식 법치주의입니다.
또한번, 특검이 필요한 이유가 충분히 입증됐습니다. 22대 국회에서 반드시 김건희 여사 특검을 출범시키겠습니다.
■ [단독] 김건희, 검찰에 맹탕 ‘도이치 진술서’…공소시효 지난 내용 위주 / 한겨레(2024.06.0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9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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