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심층분석을 의뢰한 액트지오(Act-Geo)사의 정체
최경영 기자 페이스북 글
액트 지오. 휴스턴. 그냥 주택에 있는 업체군요. 현재 사이트 못 들어가는 상태. 윤석열 정부가 이 “하꼬방”과 석유탐사를 논의했다지요? 이상합니다. 한국 네티즌들의 구글링이 시작됐습니다
https://www.facebook.com/kyungyoung.choi.7/posts/pfbid0KGVEBt7wyGJLv1ivLpuXYFgM5XWrwcJALnTG4fBRFvYmqC8YHVYUAeSfVSx98tosl
■ 정부 “영일만서 동쪽으로 38~100㎞ , 수심 1000m 심해에 가스·석유 최대 ‘140억배럴’ 부존” / 조선비즈(2024.06.0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96252
... 산업부는 지난해 2월 그동안 축적한 동해 심해 탐사자료를 심해 기술평가 전문기업인 미국의 ‘액트지오’(Act-Geo)사에 심층 분석 의뢰했고, 액트지오사가 이 같은 심층 분석 결과를 통보해 왔다고 설명했다. 액트지오사는 심해 기술 평가 부문에서 세계 최고라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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