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총장이 언행일치하려면?
이성윤 의원 페이스북 글
<검찰총장이 언행일치하려면?>
얼마 전 검찰총장은 김건희씨 수사와 관련하여,
"예외도 성역도 특혜도 없다"고 공개적으로 말했다.
임기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과연 진심이었을까?
정권의 눈치를 보지않고, 뭔가를 보여주고 확 사표를 내버릴까하는 각오일까?
2021년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김건희씨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에 대해 윤석열 총장의 지휘를 배제했다. 수사에 간섭하지 말라는 지시다.
지휘권이 배제된 건 김건희씨가
윤 총장 아내였기 때문이었다.
윤석열 검찰정권이 들어선지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 사건은 여전히 검찰총장에게 지휘권이 없다. 서울중앙검사장이 총장의 간섭없이 수사한다.
성역없는 수사 운운한 것이 진심이라면,
윤석열 법무부에 주가조작 사건을 총장이 지휘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공개적'으로 요구해보라!
그런 후 서울중앙지검에 성역없는 수사를 지시하시라! 그래야 국민은 그나마 '쬐끔'이라도 진심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만일 윤석열 법무부가 안 받아들이면?
염려마시라! 임기가 얼마남지 않아 곧 사라지게 될 테니.
이래저래 이원석의 시간이,
윤석열 검찰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이원석 #김건희 #주가조작 #서울중앙지검 #소환조사 #구속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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