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문제는 한국석유공사가 액트지오사를 '세계 최고수준의 회사'로 판단한 이유를 밝히는 일일 겁니다. 누군가의 근거없는 주장에 속은 것인지, 아니면 일부러 속기로 작정한 것인지.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동해 석유 부존 가능성 20%'라는 주장의 근거를 제공한 액트지오사가 한국석유공사의 분석 의뢰를 받은 시점에 ‘법인 자격 박탈’ 상태였다는 사실이 시사인 취재 결과 밝혀졌습니다.
이쯤 되면 ‘석유 부존 가능성 20%’라는 말도 믿을 수 없습니다.
이제 문제는 한국석유공사가 액트지오사를 '세계 최고수준의 회사'로 판단한 이유를 밝히는 일일 겁니다. 누군가의 근거없는 주장에 속은 것인지, 아니면 일부러 속기로 작정한 것인지.
이명박 정권 때 한국석유공사는 캐나다에서 '우물' 구실밖에 못하는 폐(廢) 유전을 4조 5천억 원에 샀던 전력이 있습니다.
■ [단독] 액트지오, 4년간 ‘법인 자격 박탈’ 상태였다 / 시사IN(2024.06.0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08/0000034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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