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사적응원

 



대통령과 친구들


국민권익위원회가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사건을 문제삼지 않고 종결한 결정에 대한 비판이 거세다.


유철환 권익위원장은 서울대 법대 79학번으로 윤 대통령과 대학 동기인데 윤석열 정부 들어 임명된 권익위원장은 모두 대통령의 측근들이다.


이전 권익위원장이었던 김홍일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 시절 직속상관이었으며 지금은 방통위원장으로서 정권에 비우호적인 방송을 옥죄고 있다.대통령과 사적 친분으로 구성된 정부인사들이 대통령의 심기를 살피며 일사불란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오마이뉴스

https://omn.kr/291pg


#유철환 #김홍일 #김건희 #윤석열 #매국노 #국민권익위원회 #디올백 #뇌물수수 #청탁금지법 #종결 #면죄부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윤석열 대통령은 언제까지 거짓선동, 가짜뉴스 타령하며 국민을 기만할 셈입니까?

이진동 차장 등 제 식구 감싸려고 비화폰 수사 막는 검찰, 특검이 답입니다!

내란 수괴 윤석열은 더 이상 거짓 주장으로 국민을 우롱하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