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과 광물 MOU를 체결했다고 경사난 것처럼 호들갑 떠는 기자 여러분, 자원외교 설레발로 허공에 날린 돈이 얼마인지나 계산해 보십시오.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2011년, 석탄공사는 이명박의 자원외교를 실행한다며 몽골 탄광에 투자했지만 판매처를 찾지 못해 2016년 생산을 중단했습니다. 석탄공사가 몽골 탄광에 투자한 돈은 283억 원, 회수금은 0원입니다.
윤 대통령이 카자흐스탄과 광물자원 MOU를 체결했다고 경사가 난 것처럼 호들갑떠는 기자 여러분, 그러기 전에 우리나라가 자원외교 설레발로 허공에 날린 돈이 얼마인지나 계산해 보십시오.
미국과 유럽이 왜 여태껏 카자흐스탄에 '광물자원 최우선 개발권'을 요구하지 않았는지도 생각해 보시고요.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미국 대통령이나 유럽 국가원수들보다 훨씬 훌륭하거나 외교 능력이 탁월해서?
#윤석열 #매국노 #카자흐스탄 #핵심광물 #MOU #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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